나사렛대학교(총장 신민규)는 2일 연말연시에 주변에 사랑을 나누고 응원을 전하는 ‘희망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높이 5미터 크기의 대형 ‘나사렛 희망트리’에 소소한 작은 일상부터 가족의 건강까지 다양한 소원을 적은 카드를 걸고 모금함에 이웃돕기를 위한 사랑의 성금을 넣었다.
희망 트리는 내년 2월 말까지 계속해 세워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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