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정시입학정보]명지대

대학저널 / 2014-12-03 17:13:42


“명지대학교가 나를 움직인다”
유병진 총장이 2015학년도 예비신입생에게 들려주는 명지의 매력포인트 4가지!


2015학년도 예비신입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명지대학교 총장 유병진입니다. 올해로 개교 66주년을 맞이한 명지대학교는 성경의 깊은 진리에 근거한 전인교육으로 12만여 명의 실천하는 지성인을 배출해온 명문사학입니다. ‘사랑·진리·봉사’의 대학이념으로 세상과 함께 호흡하고 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길을 걸어온 명지대학교에서 여러분의 미래를 찾는다면, 지금부터 소개하는 명지의 매력 포인트 네 가지를 꼭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네 가지 모두 장차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미래를 열어가는 매력이 될 테니까요.

[1] 전공교육의 품격이 다르다! - 명지의 특성화교육 프로그램
명지대학교는 단과대별로 특성화교육을 실시하면서 차원이 다른 전공교육을 자랑합니다. 우선 특성화교육을 위한 인프라부터 남다릅니다. 최첨단 유비쿼터스 환경을 갖춘 대학도서관인 방목학술정보관을 비롯한 첨단의 교육시설은 물론이고, 각종 대외평가에서 전공별로 우수한 연구역량을 인정받는 교수진이 명지의 특성화된 교육과 연구를 든든히 떠받치고 있습니다. 덕분에 건축대학의 국제건축학교육인증, 공과대학의 공학교육인증, 경영대학의 경영학교육인증 등 대외적으로 공신력 있는 교육인증 획득을 비롯하여 대교협과 중앙일보 등 주요기관의 대학평가에서 매년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영화·뮤지컬학부, 바둑학과, 아랍지역학과, 미술사학과, 문예창작학과 같은 특성화된 학과가 다수 포진하고 있는 명지대학교는 최근 몇 년간 교육부의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대학에 연이어 선정되었습니다.

[2] 명지에서 세계로! 세계에서 명지로! - 명지의 국제화 프로그램
세계 31개국 165개의 해외대학과 교류협정을 맺고 있는 명지대학교는 많은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는 한편, 재학생들에게도 졸업 시까지 최소 1회 이상의 국제화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아이비리그 장학생 프로그램’을 꼽을 수 있습니다. 매년 우수학생을 선발하여 1년간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수학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학생교류협정을 체결한 국외자매대학에서 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선발된 학생에게는 수업료 면제 및 학업장려금을 지원합니다.

‘SAF 방문학생 프로그램’은 국제적 비영리교육단체 SAF(Student Abroad Foundation)의 회원대학에서 취득한 학점을 명지대학교에서 인정받는 제도로서 선발된 학생에게는 등록금의 80%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메리카대학교의 ‘Washington Semester Program’은 방문학생으로 수학하면서 세계 유수 기업에서 주 2회 인턴십을 병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최근에는 ‘미국 남가주 정부연합(SCAG)’과 연구협약을 맺어 미국 내 주요 행정기관에서 인턴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건축대학의 해외연수 프로그램, 경영대학의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중어중문학과의 중국현지학습 프로그램 등 학과별 국제교류 프로그램이 풍부하게 운영되고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외국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답니다. 이 밖에도 국내외 우수 학생들을 초청하여 아시아의 정치, 경제, 문화, 역사 교육을 통해 미래의 아시아 리더를 양성하는 ‘명지아시아리더십프로그램’ 같은 매력적인 국제화 프로그램이 폭넓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3] 연구는 깊이 있게! 취업은 걱정 없이! - 명지의 산학협력 프로그램
명지대학교는 330여 개에 이르는 산업체 및 공공기관과 각종 연구협약을 체결하여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형 교육과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2011년 (주)IBM과 체결한 ‘소프트웨어 전문인력양성 및 활용에 관한 협약’은 학생들에게 전문교육 및 현장실습으로 이루어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면서 관련학과 학생들이 해당 분야에 취업하는 길도 함께 열어주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사회에서 요구하는 우수한 인력을 배출하기 위해 공학교육혁신사업, 서울어코드사업, 캠퍼스 CEO 육성사업 등 창의적인 취업연계 교육프로그램을 풍부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고용노동부의 ‘대학취업지원기능확충사업’과 ‘대학청년고용센터지원사업’에 연이어 선정되고, 동아일보의 ‘청년드림취업역량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되기도 했답니다. 최근에는 외부지원 연구비 수주액이 600억 원을 넘어서면서 연구비 전국 상위대학 20위, 교수 1인당 외부지원 연구비 전국 3위에 올라섰습니다.

[4] 명지는 사람이 다르다! - 명지의 전인교육 프로그램
명지대학교는 순수 복음주의에 입각한 설립정신에 따라 고유의 인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앙인, 전문인, 사회인, 세계인으로 요약되는 인재상을 구현하기 위해 특화된 기초교양교육기관인 ‘방목기초교육대학’을 국내 최초로 설립했습니다. 방목기초교육대학은 우리 사회와 세계를 이끌어가는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다채롭고 흥미로운 전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건강한 영성과 지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아울러 사랑과 섬김의 설립정신을 실천하는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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