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정시입학정보]단국대

대학저널 / 2014-12-03 17:13:45


세계로 도약하는 선도 민족사학, 단국대학교

단국대학교는 교육부로부터 본-분교 통폐합 승인을 받아 2014학년도부터 1개 대학(One University), 2개 캠퍼스(Two Campus) 체제로 통합 운영을 시작했다. 통합 운영을 통해 단국대학교는 학과 중복에 따른 투자의 낭비를 줄이게 됐고 재정, 행정, 인적 자원의 효율적 투자가 가능해졌다. 또 학문단위 간 융·복합 연구를 활성화해 대학의 연구 및 교육경쟁력을 강화시켜 각종 외부 평가와 재정지원 사업에서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4대 분야 특성화(죽전 [IT·CT], 천안 [BT·외국어])
죽전캠퍼스는 전통적으로 강점을 보여 온 인문학, 사회과학 분야와 정보통신 기술 인프라가 집약되어 있는 캠퍼스의 입지여건을 토대로 정보통신(IT)과 문화콘텐츠(CT)분야를 집중 육성하고 있다. 천안캠퍼스는 교내와 주변에 생명과학 특성화를 추진하기 위한 우수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충청권의 바이오생명과학 단지의 집중육성 정책과 함께 우수한 연구환경이 조성되어 있어 생명과학(BT)을 특성화하고 있다. 행정중심 복합도시인 세종시의 본격입주와 함께 다양한 외국어분야 수요의 필요성에 대비, 외국어 관련학과 집중육성을 통한 외국어분야 특성화도 추진하고 있다.

단국대의 특성화학과와 신설학과는?

■특성화학과
- 국제학부(국제경영학/모바일시스템공학) [죽전]
·글로벌기업 리더 및 국제수준의 IT(모바일분야) 전문가 양성
·4년간 등록금 및 기숙사비 지원, 해외인턴십 및 교환학생 우대, 자매대학 공동학위 취득 제공
- 해병대군사학과 [천안]
·국내 최초 신설(2013학년도), 21세기 최정예 해병장교 양성
·등록금전액 국비장학금 지급, 졸업 후 해병대 장교(소위)로 임관해 7년간 복무, 공무원 7급수준 급여 지급

■신설학과
- 원자력융합공학과 [천안]
·우리나라의 중요한 에너지 생산의 근원인 원자력 발전과 관련된 전문 인력 양성
·기존 원자력공학과 비교 시 차별화된 교육과정(화학공학, 전기공학, 금속재료공학, 기계공학, 원자력공학의 융합)을 통하여 원자력융합엔지니어 배출

산학협력 활성화와 차별화된 장학금
단국대학교는 캠퍼스 이전 후 대외연구비 2,736억 원을 수주(2008 ∼2013년), 6년 만에 3배 가량 증가했다.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LINC) 1차 평가 전국대학 1위(2013년)를 달성했으며, BK21 플러스 사업에도 8개 분야에서 선정(2013년, 글로벌인재양성1팀, 특화전문인인재양성3팀, 미래기반창의인재양성4팀)됐고 2014년에는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죽전캠퍼스 국제학부(국제경영학, 모바일시스템공학)는 수능성적과 영어공인성적이 일정 수준 이상이면 4년간 등록금 100~50% 면제, 4년간 기숙사비 면제, 해외교환학생 기회 제공 등 다양한 특전이 부여된다. 천안캠퍼스 해병대군사학과는 2013학년도 국내 최초로 신설된 21세기 최정예 해병장교를 양성하는 학과다. 학생 전원에게 등록금 전액 국비장학금이 지급되고, 해외연수, 해외탐방, 해외자원봉사 등의 기회도 부여된다.

공공기숙사 건립
단국대학교 기숙사는 현재 양 캠퍼스에 3914명을 수용(죽전 1,540명, 천안 2,374명)하고 있다. 최근 정부의 지원으로 한 달 비용 19만5000원으로 민자 기숙사의 절반 수준인 공공 기숙사가 2014년 3월 천안캠퍼스에 개관(936명)했다. 2015년 2월에는 죽전캠퍼스에 추가 개관(928명) 할 예정이며, 2015년에는 5000여 명을 수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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