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에서는 14일 인문대학 합동강의실에서 2015학년도 임용고시에 대비한 ‘좋은수업 콘테스트’를 열었다.
사범대학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전에 예선을 통과한 13개 학과의 대표팀이 참가해 15분간 수업시연을 했다. 수업 시연 결과 ‘협동학습을 통한 역사수업-프랑스 혁명’에 대해 발표한 역사교육과의 홍보원, 오해린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사범대학 윤주한 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예비 교사인 사범대 학생들이 현장 수업의 역량을 기르고 교사로서 성장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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