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학교(총장 강신일)가 고시반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경영학전공 09학번 이서은 씨와 11학번 김영민 씨가 제51회 세무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이 씨는 “세무사 시험에 합격에 기쁘다”며 “학교 고시반에서 든든한 지원을 받으며 공부했던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 씨는 “앞으로 시험을 준비하는 교내 후배들도 고시반 혜택에 힘입어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성대는 세무사, 공인회계사, 관세사, 공무원, 감정평가사, 임용고시 등 다양한 분야의 고시반을 운영하고 있다. 고시반마다 담당 지도교수 및 조교들을 배치해 정기적인 상담을 진행한다. 고시반 입반 학생에게는 열람실 사용, 교재 및 강의료 지원, 1차 또는 최종 합격시 장학금 지급 등을 지원해 매년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