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가 12일 생활관생을 위한 ‘작은 가요제’를 개최했다.
이번 가요제는 25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평소 대학생활에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그룹으로 연습하며 끼를 마음껏 선보여 객석을 메운 400여 학우를 열광시켰다.
대상은 ‘썸데이’ 윤신혜(간호학과 3)씨가 차지했으며 금상은 이햇무리(방사선과), 은상은 정종호(경찰소방행정), 동상은 서미하(응급구조과)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이밖에 이유선(보건행정과)등 5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관객을 대상으로 장기자랑, 퀴즈 등 돌발 이벤트로 참가한 학생들에게 많은 경품이 주어졌다.
최재우 학생취업처장은 “사생들의 뜨거운 무대반응과 호응도가 좋아 생활관 자치활동으로 정례화할 예정“이라며 “학생들의 만족도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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