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나눔활동은 장애우들이 신체적인 불편으로 외출이 어렵고 야외 활동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시작됐다.
이날 132학군단 70여 명의 후보생들은 장애우 손을 잡고 단풍으로 물든 캠퍼스를 산책하고, 축구도 하며 학군단에서 준비한 도시락을 나눠 먹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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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나눔활동은 장애우들이 신체적인 불편으로 외출이 어렵고 야외 활동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시작됐다.
이날 132학군단 70여 명의 후보생들은 장애우 손을 잡고 단풍으로 물든 캠퍼스를 산책하고, 축구도 하며 학군단에서 준비한 도시락을 나눠 먹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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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