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는 지난 6월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지원대학을 발표하고 아주자동차대에 ‘대한민국 특성화 전문대학’ 동판을 전달한 바 있다.
교육부가 추진하는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은 2014년부터 5년간 약 1조 4000억 원의 국가지원금이 투자되는 대규모 국가프로젝트다.
아주자동차대는 특성화 전문대학 선정으로 선정, 5년간 총 150여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첫 해인 올 해에는 31억 600만 원의 지원금이 확정됐다.
아주자동차대는 교육환경개선, 실습재확충, NCS교육과정 개편과 운영 등 학생들을 위한 교육개선에 지원금 전액을 투자할 계획이다.
신성호 총장은 “이번 특성화사업으로 대학이 목표로 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차 특성화대학’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됐다. 대학의 발전 목표 달성을 위해 구성원 모두가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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