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사격부(단장 최송열 교수 레저스포츠과)가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제주에서 열린 ‘제95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해 여자일반부(청주시 혼성) 공기소총 단체전 10m 금메달, 개인전 10m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3일 제주고교 사격장에서 열린 사격대회에서 박소나(레져스포츠과 1), 이유리(레져스포츠과 1) 선수는 권나라, 염민지(청주시청) 선수와 함께 여자일반부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 출전해 1190점으로 경기도 대표(1187점)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10m 공기소총 개인전에 출전한 박소나 선수는 207점으로 광주시 대표 207.8점에 이어 아쉽게 은메달을 차지했다.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임봉숙 감독은 “열심히 훈련에 따라 준 선수들이 고맙다”며 ‘앞으로도 사격 명문의 자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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