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제11회 향토식문화대전’ 전원 입상”

이원지 / 2014-11-03 12:30:01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 호텔외식조리과와 한식명품조리과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1회 향토식문화대전’에 출전해 전원이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행사는 21세기 향토음식 및 지자체 관광시장의 다변화에 따른 우리 향토 식문화의 세계화 및 관광상품화 여건을 조성하고 소비촉진에 기여하기 위해 열렸다.


참가규모는 20여 개 대학, 특급호텔 및 단체급식소에서 단체 20여 개팀, 전국 개인 100여 개팀의 조리사들과 조리를 전공하는 전국의 수많은 대학생들이 출전했다.


이 자리에서 인천재능대 학생들은 서양요리 단체전 부문에서 대상(보건복지부장관상), 개인전 부문에서 교육부장관상(1명), 대상(7) 금상(10명), 은상(2명), 요리라이브 부문에서 농촌진흥청장상(1팀-4명), 금상(1팀-4명), 동상(1팀-4명) 등을 휩쓸었다.


이기우 인천재능대 총장은 “호텔외식조리과와 한식명품조리과 학생들 그리고 교수님들의 노고에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개최될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도 창의력과 재능을 겸비한 우수한 학생들이 많이 참여해 훌륭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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