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 일본문화연구소(소장 박진한 교수)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문주간 행사를 마련했다.
인문주간 행사는 교육부가 지원하는 인문도시사업의 일환으로 인천대를 비롯해 전국 46개 인문학 관련 기관과 단체에서 주관하고 있다. ‘인문학, 세상의 벽을 허물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문화공연, 인문포럼, 체험행사 등이 전국 곳곳에서 펼쳐진다.
인천대가 주관하는 2014 인문주간행사는 인천시 남구청, 인천시립박물관, 스페이스 빔과 함께 인천대 제물포캠퍼스 및 제물포역 북광장 등에서 열린다. <인문학, 원도심을 잇고 세상의 벽을 허물다 - 함께 쓰는 우리 동네 골목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인천대는 도심 일대의 골목길과 마을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참가자들이 손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인문포럼>, <청년문화마켓>, <오픈스튜디오>, <타박타박인천>, <공연예술제> 등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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