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복식학회(회장 최해주 한성대 교수)는 오는 25일 서울 송파구 한성백제박물관에서 ‘패션과 창조문화’를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김태완 한국디자인진흥원 디자인전략연구실장이 ‘창조경제시대 디자인의 역할’과 이금룡 (주)코글로닷컴 회장이 ‘감성시대와 패션산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스페셜 세션에서는 이한상 대전대 교수의 ‘백제 귀금속 장신구 문화의 전개’와 박성윤 (주)휴비스연구소 소재개발부장의 ‘지속가능한 친환경 패션섬유 소재’ 특강이 이어진다.
한편 이번 행사의 일환으로 2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한성백제박물관에서 'The Origin of Style' 주제로 의상전시회가 열린다. 한국·일본·대만·싱가폴·태국·몽골 등 6개국이 참여해 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 유물에서 영감을 얻은 고증복식, 패션아트, 패션문화상품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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