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의 창업동아리 3팀이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C-Startup Festival' 최종결선에서 최우수상을 비롯해 3개의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KC-Startup Festival은 교육부가 주최하는 권위 있는 학생창업경진대회로서 지난 5월부터 장장 6개월에 걸쳐 전국의 100여 학생창업동아리팀이 자웅을 겨루어 왔다.
이 대회는 비법노트 부문과 아이디어 부문으로 나누어 개최됐다.
비법노트 부문에서는 GNU 부채로 출전한 G-Sensational팀이 영예의 최우수상을 획득하고 아이디어 부문에서는 엄지칼로 출전한 Crescendo팀이 우수상을 수상, 이외에 건강기능식품의 스페이스바팀이 장려상을 받았다.
작년 대회에서도 최우수상격의 교육부장관 열정상을 수상한 바 있는 경상대는 다시 한번 교육부로부터 ‘2014년 창업교육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면모를 과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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