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교육대학교(총장 이정선)는 학교 학군단 후보생이 6월 30일부터 7월 25일까지 4주간 육군 학생군사학교에서 실시된 하계입영훈련 평가결과 최우수 학군단에 선정됐다.
입영훈련은 학생군사교육실시령에 의해 매년 방학 기간 후보생이 이수해야 장교로 임용될 수 있는 훈련이다.
총 11명인 광주교대 학군단 후보생들은 이번 하계 입영훈련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전국 115개 학군단 중 최우수에 선정됐다.
이정선 총장은 “전국 대학 학군단과의 경쟁에서 최우수에 선정된 것은 훈육, 교육, 관리 등 그동안 흘린 땀의 값진 결과다”며 “문무를 겸비한 최정예 장교를 양성하는 명문 학군단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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