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총학생회가 주최하는 가을축제 ‘자미원 대동제’가 9월 30일 개막됐다.
송병훈 총학생회장(토목공학과 4년)의 개막선언으로 시작된 자미원 대동제는 10월 1일까지 학과별 장기자랑, 통기타와 댄스 동아리 등의 공연, 한서 가요제, 가장 멋진 학생을 뽑는 ‘킹카 및 퀸가 선발대회’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한서대 대운동장을 중심으로 한서대 해미캠퍼스 일원에서 펼쳐졌다.
9월 30일 저녁에는 20명의 할머니 단원으로 구성된 ‘해미우리소리동우회’가 흥겨운 우리가락으로 개막공연을 선사해 학생들의 잔치를 축하해주기도 했다.
한편 10월 7일부터는 역시 이틀간의 일정으로 전교생이 학과별로 참가하는 ‘하날다래 체육대회‘가 펼쳐진다. 축구, 농구, 여학생들의 피구, 발야구, 줄다리기 등의 경기와 외국인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달리는 계주 등의 경기가 열리고 함기선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및 학생들이 함께 참가하는 건강걷기대회 등이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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