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IST는 지난 26일부터 UNIST 자연과학관 로비에서 'UNIST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은 오는 10월 8일까지 열린다.
이 행사는 UNIST 개교에 도움을 준 반연리 주민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UNIST가 터를 잡은 땅은 원래 울주군 반연리 주민들의 삶에 터전이었다.
특히 29일은 조무제 UNIST 총장이 반연리 주민 40여 명을 초청한 의미 있는 날이었다. 주민들은 사진전을 통해 고향의 추억과 애틋한 정을 나눴다.
조 총장은 "반연리 주민들 모두 UNIST 개교에 큰 도움을 주신 분들"이라며 "이 분들의 뜻이 헛되지 않게 최고의 대학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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