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GIST는 '제11회 아시아릭스 국제 컨퍼런스(The 11th Asia Association of Learning, Innovation and Coevolution Studies 2014)'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11회 아시아릭스 국제 컨퍼런스는 아시아기술혁신협회(아시아릭스)의 연례 국제 학술대회다. 이번 행사는 '융합, 혁신, 창조경제'라는 주제로 국내외 산업계, 학계, 정책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기술혁신 및 기업 경영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급변하는 미래 환경에 대해 토의했다.
한국아시아릭스 회장인 DGIST 대학원 이공래 교수는 "이번 행사로 기술혁신에 대한 학제적, 융합적 연구를 통해 새로운 이론과 지식이 개발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술혁신 활동의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제시하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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