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 LINC사업단(단장 김동익)이 군산대학교 산학협력관 2층 이노테크홀에서 분과별 가족회사 초청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17일부터 25일(목)까지 진행되는 가족회사 분과포럼은 △화학·화공·신소재 △건축·토목·환경 △섬유·의류·디자인 △기계·자동차·조선·플랜트 △IT+인문·경영·비즈니스 △식품·생물·바이오 등 6개 분과로 나누어 진행되고 있다.
이번 분과포럼에는 ㈜다미폴리켐, ㈜세기종합환경, 쌍영방적(주), ㈜테크원, 대들보구조안전기술단(주), 전일염공 등 180여개 가족회사가 참여했다.
첫날 진행된 화학·화공·신소재 분과포럼에서는 전북테크노파크 김영권 팀장의 ‘전라북도 도비지원 & R&D사업지원 현황’ 발표에 이어 ㈜다미폴리켐 김병희 대표가 산학협력의 성공 사례를 발표했고 18일 건축·토목·환경 분과 포럼에서는 ㈜세기종합환경 양기해 대표와 군산대학교 토목공학과 김형주 교수가 관련 분야 정보를 소개했다.
22일 섬유·의류·디자인 분과 포럼에서는 한국니트산업연구원 ECO 시제품센터 이방원 센터장이 ‘천연신소재 의류 시뮬레이션 및 인증체제 구축’을, 쌍영방적(주) 김강훈 대표가 ‘한지사 제조방법 및 제품의 시장성’, 군산대 산업디자인학과 김병옥 교수가 ‘기업지원분야 산학협력 체계 효율화 모색’에 대한 발표했다. 또한 23일 기계·자동차·조선·플랜트 분과포럼에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봉용 센터장이 특수용접/접합의 소개와 산업적용을 주제로 특강을 한데 이어 군산대 링크사업단 임경채 교수가 3D프린팅에 대해 소개했다.
나의균 총장은 “평소 산학협력의 성공을 최우선 정책으로 삼고 있다”며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직접 취업하고자 하는 회사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며 자신을 직접 소개하는 시간도 가져 참여기업으로부터 관심을 받는 등 학생취업 기회를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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