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과학대학교(총장 권상용)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안동국민체육센터 대강당에서 교육부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2014 전국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2014 전국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는 교육부 주최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전문대 LINC사업단협의회, 안동과학대학교가 공동주관하며 경상북도와 안동시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교육부(배성근 대학지원관) 및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의 전국 30개 전문대학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각 대학별 지도교수, 참여학생, 관련 산업체 등 전체 600여명이 참가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캡스톤디자인의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비전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각 대학에서 캡스톤디자인 교육과정(학생이 실제 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대학에서 습득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산업체와 공동으로 기획, 설계, 제작하는 실습 위주의 교육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창의적인 작품 60여개가 출품돼 경쟁하게 된다.
권상용 총장은 “캡스톤디자인을 활성화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참여 학생의 문제해결 능력과 창조경제 시대에 부합하는 창의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가족회사 확대와 지자체 등과 지속적인 협력으로 산학협력을 통한 성장과 동반자적 미래가치를 인식하고 상호 발전적 관계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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