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중소기업청에서는 중소기업 기술혁신과 기술인재 육성, 기술보호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 중 '기술혁신산학연' 분야에서 황 교수가 근정포장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는 9월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되는 '제15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 시상식이 진행된다.
황 교수는 산학협력기술개발에 참여해 ㈜불스원의 훈증캔 등의 기술개발 연구를 통해 전년 대비 30%의 매출신장에 일조했다. 특히, 산학연 대전지역협의회장을 역임하며 한·중·일 국제교류협력 및 활성을 위한 비즈니스포럼을 추진, 국제 산학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
황 교수는 "앞으로도 중소기업과의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중소기업 성장과 기술경쟁력 확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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