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열린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국제협력처 직원 및 한국어 교사 소개와 더불어 한국생활에 필요한 유학생활 정보, 건강보험 및 건강검진 등을 안내했다. 또한, 대전 서부경찰서 이배희 팀장이 내방해 범죄예방교육을 진행했다.
박노권 목원대 총장은 "(나 자신도) 미국 유학생활을 경험했기에 (유학생들이)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안다"며 "학교생활과 언어뿐 아니라 한국문화에도 잘 적응할 수 있게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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