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광고는 ‘첫번째 해외여행’을 주제로 가족이 함께한 해외여행 중에 일어난 감동 에피소드를 담아냈으며 반듯한 영어를 통해 반듯한 인성을 가진 어린이로 성장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표현했다. 이번 광고를 통해 서강SLP는 영어인성교육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을 강조한다는 입장이다.
서강SLP의 ‘반듯한 영어’ 광고에는 두 명의 배우가 참여했다. 먼저 엄마 역할의 모델로 발탁된 배우 이은우는 김기덕 감독의 ‘뫼비우스’에 출연해 1인2역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KBS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의 진우 역을 맡은 아역배우 정지훈은 성인 못지않은 눈물연기로 매회 주목을 받고 있다. CF의 총 연출은 웰컴 투 동막골의 박광현 감독이 맡았다.
이번 서강SLP의 CF는 오는 9월 22일부터 EBS TV를 통해 방영되며 서강SLP의 홈페이지 (www.slp.ac.kr)와 카페(http://cafe.naver.com/sogangmom)등 다양한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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