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중국, 일본, 태국, 우간다, 탄자니아, 카자흐스탄 등 6개국 총 4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인기를 모았다. 송편과 잡채, 불고기 등 전통음식 만들기, 한복 입고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 던지기 등을 즐기는 시간, 태권도 관람 및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우간다 출신 쿠아갈라 프라이스(26) 씨는 "평소엔 강의실에서 한국어와 전공과목에만 열중하다 보니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이해가 적었다"며 "이번 행사로 한국에 대해 많이 알게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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