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증평캠퍼스 국제관 강당에서 IT응용융합학과 과정 졸업 및 학위수여식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졸업식은 충북 최초로 중기청지원 학사학위과정 졸업식이자 대학과 지역산업체 및 사회가 상생하는 산학협력의 모범사례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이번 졸업식은 충북 최초로 중기청지원 학사학위과정 졸업식이자 대학과 지역산업체 및 사회가 상생하는 산학협력의 모범사례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IT응용융합학과 학과장인 윤취영 교수는 "졸업생들은 청주, 오송 및 오창산업단지, 진천 및 음성산업단지 등에 있는 중소기업재직자들로 학사학위과정에서 배운 전문지식과 실무지식을 산업현장에 적용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IT응용융합학과는 충북에서 유일하게 2012년 한국교통대에서 학위과정(학사편입)이 선정돼 52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이번에 첫 번째 입학한 19명의 중소기업 재직 학생이 졸업을 한다.
한편 IT응용융합학과는 충북에서 유일하게 2012년 한국교통대에서 학위과정(학사편입)이 선정돼 52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이번에 첫 번째 입학한 19명의 중소기업 재직 학생이 졸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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