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김 회장의 제주대 발전기금 출연액은 총 200억 원에 이르게 됐다. 이번 낸 발전기금은 생명자원과학대학 본관동 건립기금 사업비 등으로 쓰인다.
김 회장은 “현대사회의 여러가지 문제점을 해결하려면 사람과 사람이 진심을 최우선하는 성심주의를 자각해 공평무사심·봉사심·공존공영심을 가짐으로써 항상 평화를 사랑하고 존엄한 감사의 진심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제주대에 대한 지원은 이러한 마음가짐에서 이뤄지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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