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세무회계과 학생들 전국대회서 대거 입상

한용수 / 2014-08-20 13:39:42
‘제18회 전국회계·세무경진대회'서 9명 수상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 세무회계과가 최근 서울성동글로벌경영고등학교에서 열린 한국지식경영교육협회 주관 ‘제18회 전국회계·세무경진대회’에 참가해 재학생 9명이 개인 특별상과 단체 특별상 등을 대거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기업회계분야에서는 이단비·박현아·김태윤·김성연·임석민 씨가 단체 특별상(정호준 국회의원상)을 받았고, 김희경·김태윤·김성연 씨는 개인 장려상을 수상했다.


세무회계분야에서는 김성연 씨와 강기석 씨가 각각 개인특별상(각각 설훈 국회의원상, 대한경영교육회장상)을, 염창성·하성호·이단비·강기석·김성연 씨가 단체 특별상(서울강북경영기술도사회장상)을 받았다.


이 대회는 세무와 회계 교육의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매년 치러지는 세무회계 분야의 대표적인 전국대회다. 올해는 대학생 등 전국에서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연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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