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보건대학교는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캐나다, 영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중국, 한국 등 10개국 대학생 44명이 참가한 가운데 글로벌인재양성캠프를 개최하고 있다.
이들 대학생들은 캠프기간동안 다문화 의사소통, 지구촌 사회 등 주요이슈에 대해서 논의하면서 글로벌 리더십을 배우고 있다.
한국전통요리대회, 한국전통 춤 배우기, 동화사ㆍ서문시장 방문 등 한국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 병원 및 복지관 등지에서 자원봉사와 대구보건대 학과 실습 및 학생홍보대사 체험, 광복절 태극기 그리기 등 이색적인 시간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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