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에 따르면 ‘연락 사무소’는 지난 7월 장순흥 한동대 총장이 미주 출장 기간 중에 워싱턴에 위치한 글로벌 전략 경영원(Global America Business Institute)을 방문해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한동대는 워싱턴에 연락사무소를 개소함으로써 미주와의 네트워크 및 유명 인사와 동문 간의 네트워크를 활성화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 및 네트워크를 구축, ‘세상을 변화시키는 10대 프로젝트’의 실현 및 국가와 세계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각오다.
글로벌 전략 경영원은 백악관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소재하고 있다. 이 경영원은 미국 워싱턴 D.C.에 거점을 두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친 글로벌 경쟁에 대한 이해 강화와 세계적인 교류 및 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국제 수준의 전략 컨설팅 및 교육 연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기관이다.
특히 워싱턴 정가에 정통한 인사를 비롯한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미국과의 관계를 고민하는 정부기관, 세계 금융과 경제 질서를 예의주시하는 비즈니스 리더들과 함께 글로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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