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탐방은 21세기 과학기술 리더로 성장할 교육원생들에게 기본소양과 목표의식을 고취시키고 과학기술에 대한 안목을 높여주기 위해 실시됐다.
과학영재교육원 유원석(응용수학과 교수) 원장은 “최신 연구시설을 견학하고 유능한 연구원들과 함께 한 실험 실습이 사고의 폭을 넓히고, 꿈을 구체화 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체험학습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오공대 과학영재교육원은 수학・과학 분야에 영재성이 있는 학생들을 조기에 발굴하여 개인의 능력에 맞는 교육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고 활용할 수 있는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자 2010년 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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