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봉사활동은 인천대와 강화교육지원청의 교육기부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봉사활동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강화군 소재 갑룡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봉사활동을 통해 인천대 학생들은 관찰, 강연, 실험, 조사를 융합한 과학체험 활동을 강화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제공했다.
인천대 사회봉사센터 관계자는 "과학체험 위주의 활동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돼 학생들의 반응이 너무 좋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봉사활동을 개발하고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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