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수시입학정보]숙명여대

대학저널 / 2014-07-29 18:24:01

“존중과 사랑의 리더십,
숙명에서 글로벌 여성인재가 자란다!”


지난 1906년 대한제국 황실이 설립한 숙명여자대학교는 우리나라 민족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온 자랑스러운 대표여성사학이다. 지난해 ‘존중과 사랑의 리더십, 숙명’이라는 새로운 비전과 ‘SM Global I Promise’라는 인재상을 발표한 숙명여자대학교는 전인적 품성과 창의적 지성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선도적인 프로그램들을 시행하고 있다.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은 우수한 교육역량
숙명여자대학교는 탄탄한 교육역량과 서비스경쟁력을 자랑한다. 최근 몇 년간 대외기관으로부터 인정받은 각종 성과가 이를 뒷받침한다. 지난해 말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국가고객만족도 사립대부문에서 숙명여자대학교는 전체 4위를 차지했다. 이는 행정서비스 전반을 수요자 중심으로 개편한 대학 차원의 노력 덕분이다. 부서 및 직원평가 방식을 개선하고 최근에는 교수 업적과 연구실적 평가도 더욱 엄격하게 다듬고 있는 중이다.


또한 국내 최초의 MOOC교육으로 교육역량강화 지원대학 우수사례에 선정됐으며 모범적인 입학사정관제 운영대학 6년 연속 선정,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역량 인증제 평가 우수대학 선정, 2013년도 대학기관평가인증 획득 등 교육 분야의 우수한 역량을 여러 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았다.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에서 대입전형 개선 노력이 우수한 대학으로 뽑히는 성과도 거뒀다.


신입생 때부터 시작하는 차별화된 명품교육, 숙명에서 자란다
숙명여자대학교는 잠재력과 열정을 가진 우수인재를 선발하여 차별화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숙명 Honors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신입생을 대상으로 교내에서 외국어(영어심화)프로그램, 리더특강, 비전특강, 비전프로젝트, Speech Academy 등의 핵심교육코스를 시행한다. 별도로 교양학점이 부여되며 수료자에게는 지도교수멘토링, 숙명아너스클럽 가입자격이 주어진다. 우수 수료자는 동계해외탐방 또는 해외인턴 기회까지 얻을 수 있다.


‘미리 쓰는 자서전’ 프로젝트는 인성과 리더십을 함양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기 위한 숙명여자대학교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숙명여자대학교에 입학하는 모든 신입생들은 교양과목인 ‘역량개발’에서 자신만의 자서전을 쓰게 된다. 자서전을 통해 20대에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찰하는 기회를 가지게 되며, 이는 결국 미래에 어떤 인생을 살 것인지 고민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숙명여자대학교는 이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이 대학 입학부터 남들과 다른 차별화된 교육을 받고 앞서나가는 여성 인재로 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식기반사회에 걸맞은 최첨단 교육프로그램 시행
전 세계 대학 간 장벽이 무너지고 있다. 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s)라고 불리는 대규모 온라인 공개수업의 열풍이 불면서 이제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안방에서 해외명문대학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시대가 됐다. 국내에서 이 분야에 가장 앞선 대학이 바로 숙명여자대학교다.


숙명여자대학교는 2014년 국내 대학 가운데 최초로 MOOC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수업인 MOOC캠퍼스 1기를 출범시켰다. 숙명여자대학교 전임교원들이 참여해 세계 최대 MOOC 제공 사이트인 코세라와 유다시티에서 개강하는 수업들의 해설을 맡고 스터디모임을 지도했으며, 총 250여 명의 학생들이 몰릴 정도로 인기를 모았다.


이와 함께 숙명여자대학교는 MOOC를 연구하는 한국형 디지털휴머니티즈센터를 설립하고 인터넷의 공개 교육자원들과 학술적 빅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 분류, 정돈하여 전공별 아카이브를 구축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디지털 학문자료와 인터넷의 지적 도구 사용법을 연구해 더욱 진화된 MOOC 플랫폼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02년 국내 최초 모바일캠퍼스 모델을 정착시켰던 숙명여자대학교는 올해부터 NFC 기능을 활용한 스마트 캠퍼스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 기존 IT환경에 소프트웨어를 연계한 것으로 QR Tag 인식을 통한 전자출결, 출입통제, 열람실 좌석예약 등이 실현되며 나아가 학내 관제, 에너지 관리 등 필요한 요소들을 추가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취업경쟁력 향상!
숙명여자대학교는 현직 CEO와 전문가들이 직접 학생들을 지도하는 자문위원 멘토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여기 참가한 학생들 가운데 80% 이상이 취업에 성공할 정도로 좋은 성과를 내고 있으며, 자신의 분야에서 경지에 오른 멘토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가르침을 직접 듣을 수 있는 기회여서 학생들의 호응도 높다.
2009년부터 시작한 평생지도교수제는 신입생의 학생 적응을 돕고 진취적으로 비전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수-학생 상담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재학생 지도 내실화와 졸업생 취업률 제고를 연계하고 기업에서 인재 추천 요청 시 평생지도교수제 시스템을 활용하여 적합한 학생을 연결하도록 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전공 교수들의 커리어 지도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취업기회 확대도 강화할 예정이다.


숙명여자대학교는 취업뿐만 아니라 창업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학부 과정에 앙트러프러너십 전공을 개설,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무장한 청년 CEO를 육성 및 발굴하고 있으며 앙트러프러너십센터를 통해 창업정보 제공, 창업지원, 사업화 지원 등을 책임지고 있다.


최근 문을 연 창업정보관은 재학생 및 동문이 창업에 대해 상시 정보를 획득하고 창업 관련 체험을 할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다. 기업체험실, 창업정보실, 숙명 기업가정신 및 창업가 홍보관으로 구성됐으며 이곳을 통해 전문성과 글로벌 역량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능력, 기업가 정신 등을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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