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수시입학정보]동국대

대학저널 / 2014-07-29 15:48:15


가장 빠른 발전 속도를 보이는 동국대학교
중앙일보 대학평가 5년연속 상승, 조선일보-QS 평가도 100위 진입
지속적 교육·연구인프라 확대, 25만 동문 기부가 큰 역할


동국대학교는 가장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대학이다. 그 대표적 지표는 바로 중앙일보 대학평가 순위다. 동국대학교는 중앙일보 대학평가 순위가 5년간 하락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상승한 대학이다. 동국대학교는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17위(2010년)→ 14위(2011년)→ 13위(2012년)→ 13위(2013년)로 매년 꾸준히 순위가 상승하고 있다.


조선일보-QS 대학평가에서도 이 같은 상승추세는 그대로 확인된다. 동국대학교는 2014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평가에서 96위로 2013년에 비해 20위가 상승하는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나타냈다. 국제화 분야에서는 국내 3위(아시아 17위)로 최고 수준의 국제화 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교육과 연구인프라 꾸준한 투자 결실
이처럼 동국대학교가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낸 비결은 지난 7년 여 간 꾸준한 투자를 통해 교육과 연구인프라를 확대하고 학생중심의 대학경영을 해왔기 때문이다. 동국대학교는 신공학관, 산학협력관, 종합강의동, 약학관을 신축한 데 이어 바이오관이 완공을 앞두고 있다. 또 대형기숙사인 남산학사를 준공해 학생들의 편의를 크게 높인데 이어 올해 다시 제2기숙사를 착공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최고수준의 교육인프라를 보유할 수 있게 됐다. 이처럼 대학경영의 혁신을 통해 인프라 확대를 추진한 것이 대학평가를 끌어올린 동력이라고 할 수 있다.

대학발전에 대한 신뢰 기부로 이어져
동국대학교가 이처럼 변화를 일궈낼 수 있었던 데에는 25만 동문들의 관심어린 기부가 자리하고 있다. 동국대학교는 지난해 기부금 모금액수가 309억 원에 달했다. 2007년에 63억 여 원의 기부금 모금에서 5배 이상 증가한 금액이다. 기부자 수도 2008년 2,191명에서 2013년엔 6,676명으로 세배 이상 늘어났다. 대학발전에 대한 신뢰가 동문들의 기부로 이어짐으로써 교육을 위한 투자에 사용됐던 것이다.

교수와 학생들 다양한 성과
이처럼 교육연구 인프라와 기부금 모금이 크게 확대되자 교수들의 연구와 학생들의 사회진출에도 탄력이 붙었다. 교수들이 정부로부터 수주하는 대형 국책사업 건수가 크게 늘었다. 2008년 8건이었던 국책사업 수주 건수는 2012년 25건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외부 연구비 지원도 증가했다. 2007년 175억 원이었던 외부연구비 지원 액수는 2013년 627억 원으로 3배 이상 증가했다. 고시 합격자도 크게 늘었다. 2013년 사법시험에서 합격자 배출순위 9위를 차지했고, 법원행시에서는 수석합격자를 배출했다. 2014년 중등교원 임용시험에서 84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인천시와 세종시에서는 수석합격자를 배출했다. 뿐만 아니라, 이공계 분야의 성장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동국대학교는 4년 연속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돼 전국 대학 중 가장 큰 금액(25억 원)을 지원받았다. 또 LINC(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교육과 연구 능력을 인정받았다.


동국대학교는 가장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대학 중 하나다. 그 변화의 동력은 신뢰와 소통, 그리고 비전의 공유를 통해 나온다. 서울의 중심, 남산 기슭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키우는 젊은 인재들이 자라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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