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수시입학정보]광주대

대학저널 / 2014-07-29 13:28:56

“취업·창업 중심 교육명문대학 ”


올해로 개교 34주년을 맞은 광주대학교는 “능력인, 인내인, 지성인 양성”이라는 교육철학과 함께 괄목할 만한 발전을 통해, 최상의 교육여건을 갖춘 명문사학으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하고 있다. 탁월한 학문적 업적과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우수한 교수진, 국가의 장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패기 넘치는 학구열, 이들의 지원에 헌신적인 교직원, 탄탄한 실력으로 사회각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7만여 동문들이 함께 힘을 모아 광주대학교의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광주대학교는 지난 2007년 제2 창학을 선포하고 대학 중장기발전계획인 GU VISION 2030을 수립했다. ‘취업·창업 중심 교육명문대학’이라는 대학 특성화 전략으로 조직혁신, 복지 및 교육환경 개선, 특성화 및 이미지개선, 재정 역량 강화와 함께 교육내실화를 통한 교육명문대학으로서의 위상 확립을 5대 핵심과제로 선정했다. 이제 광주대학교는 명실상부한 민족의 미래를 밝히는 민주적 지성인의 요람으로서 지역사회와 세계 속의 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취업과 창업을 위한 우수한 정책
광주대학교는 교육부(당시 교육과학기술부) 주관 ‘2012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 ‘취업률 67.7%’를 기록, 전국 4년제 대학 다그룹(졸업자 1000명~2000명)에서 광주·전남 소재 대학 1위, 전국 8위를 차지하며 취업명문대학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대학의 슬로건을 ‘취업·창업 중심 교육명문대학’으로 정하고 지난 2003년부터 취업지원 인프라를 완벽하게 구축, 졸업생들의 취업률 제고를 위해 산업현장 인턴 취업지원제도와 창업지원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다. 또한 학생역량개발 시스템(SMART U+) 및 취업정보 전산망 구축, 맞춤형 취업·진로교육과 전공별 가족기업· 교직원 연고기업·동문CEO그룹 협의체 운영 등 다양한 취업프로그램을 실시한 것도 주효했다. 특히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1 대학취업지원역량 인증제 시범사업’ 평가에서는 광주·전남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우수대학’으로 선정(전국 4년제 203개 대학 중 13개 대학)돼 정부로부터 대학취업지원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2012년에는 고용노동부 주관 ‘중소기업 청년 인턴제’ 운영기관 선정(4년 연속/호남권 유일), ‘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 운영기관 선정(2년 연속),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 청년 취업진로 지원사업’ 수탁사업자 선정(2년 연속), 여성가족부 주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지원사업’ 운영기관 선정(4년 연속)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둬 광주대학교만의 특화된 취업지원정책이 빛을 발했다.


이는 ‘입학에서 졸업까지 책임교육을 실현’한다는 목표 아래 전체 교직원이 혼연일체로 재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졸업생들의 취업·진로지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다. 또한 종합적인 취업행정시스템과 체계적이고 광범위하게 구축된 산·관·학 협력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대졸 구직자와 채용기업 모두가 만족하는 맞춤형 인재육성을 통한 취업률 제고에 더욱 박차를 가함은 물론 학사운영 과정에서 취업대책과 취업지원 사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결과로 얻어진 성과들이다.


글로벌리더 양성의 요람
광주대학교는 국제화시대에 발맞춰 글로벌리더 양성을 위해 다양한 투자를 하고 있다.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호주, 필리핀, 베트남, 나이지리아, 말레이시아 등 60여 개 대학과 학술교류협정을 맺고 2+2, 3+1 등의 교환유학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적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힘을 쏟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어 기초 능력 향상을 위한「GU English summer school」 운영과 토익 능력 향상을 위한 「토익사관학교」 운영, 교내 「GU English Camp」운영, 글로벌 챌린지(자기주도적 해외탐방) 지원 및 미국과 필리핀 등지의 어학연수를 통해 재학생들의 어학능력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광주대학교는 8년 연속 지식경제부 주관 선정사업인 「글로벌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 지원 프로그램」 시행을 통해 실무 및 현장중심의 무역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은 교육및 해외무역박람회 참가를 통한 수출 상담을 실시해 어학능력 향상은 물론 그동안 글로벌 경제 위기로 수출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제품을 해외로 들고나가 시장을 개척하는 등 무역 첨병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 지역 대학가는 물론 경제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렇듯 광주대학교는 국제화 시대에 걸맞은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할 글로벌 인재양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다양한 국고사업 선정을 통한 교육내실화
광주대학교는 이와 같은 내실을 바탕으로 최근 교육부, 여성가족부, 보건복지가족부, 고용노동부, 지식경제부, 경찰청 등 여러 국가기관 주관의 20여 개가 넘는 각종 사업에 주관 대학으로 선정되어 명문 사학으로서의 위상과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2012년에는 당시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교육역량강화사업에 4년 연속 선정돼 교육과정 개편 및 교육·실습활동 지원, 교육여건 개선 등 학생 역량 강화 및 자기 주도적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과 함께 취업·창업 중심 교육명문대학 위상에 걸맞은 다양한 취업·창업능력 신장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했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에 현장밀착형 사업 참여 대학으로 선정돼 연간 최대 40억 원씩 5년간 200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에 따라 300여 개의 가족회사와 함께 광융복합분야, 라이프케어 분야, 디자인분야 및 IT 분야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있다.


2014년에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14년 평생학습 중심대학 육성사업’ 지원 대학에 7년 연속 선정됐다. 평생교육은 대학이 담당해야 할 중요한 사회적 역할이기도 하지만 그에 맞는 충분한 역량을 갖춰야 한다. 평생교육 관련 사업의 7년 연속 선정은 광주대학교가 사회구성원의 재교육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능력에 있어 탁월한 우수성을 갖추고 있음을 나타내 주는 성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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