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오라클 피부과’고용예약 MOU 체결

이원지 / 2014-07-15 15:37:05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14일 피부과 관련 의료관광분야 국내 최대 규모를 갖춘 오라클 피부과(대표원장 노영우)와 고용예약형 산학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 동작구 청담동에 위치한 오라클 피부과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구미대 신혜경 대외협력처장과 오라클 피부과 노영우 대표원장을 비롯 양측 실무자가 참석했다.


고용예약형 Pre-job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체결된 이번 협약으로 교류 중심이 아닌 학생들의 취업과 바로 연결되는 실효성 높은 산학협약이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보건의료행정과, 피부미용테라피과, 외국어계열 등 관련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심층면접을 거쳐 매년 10명 이상을 채용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키로 한 것이다.


2004년 개원한 오라클 피부과는 국내 및 해외에 70여 개의 지점을 두며 의료뷰티관광분야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체계화된 의료시스템을 기반으로 고품질 의료관광서비스를 추구하며 피부과를 중심으로 성형외과, 치과 등으로 그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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