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작구 청담동에 위치한 오라클 피부과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구미대 신혜경 대외협력처장과 오라클 피부과 노영우 대표원장을 비롯 양측 실무자가 참석했다.
고용예약형 Pre-job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체결된 이번 협약으로 교류 중심이 아닌 학생들의 취업과 바로 연결되는 실효성 높은 산학협약이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보건의료행정과, 피부미용테라피과, 외국어계열 등 관련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심층면접을 거쳐 매년 10명 이상을 채용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키로 한 것이다.
2004년 개원한 오라클 피부과는 국내 및 해외에 70여 개의 지점을 두며 의료뷰티관광분야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체계화된 의료시스템을 기반으로 고품질 의료관광서비스를 추구하며 피부과를 중심으로 성형외과, 치과 등으로 그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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