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는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5박 6일간 일본 니가타-세이료 대학교(이하 세이료대학)에 14명의 연수단(교수 2명, 직원 2명, 학생 10명)을 파견했다.
글로벌한 인재 양성과 문화탐방, 상호이해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2010년 학술교류협정을 맺은 꽃동네대와 세이료대학은 학생교류단 파견, 행정업무교류, 학술교류 등 다방면에 걸쳐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해 오고 있다.
꽃동네대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2012년에 이어 2번째 방문으로 일본의 사회복지와 보건 관련 시설 현황과 세이료대학의 교육과정 및 환경에 대한 심도 있는 관찰의 기회를 갖게 됐다"며 "방문 교직원을 통해 학교 건축물 및 안전관리에 관한 행정업무를 배우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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