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연산클러스터 교육 프로그램
학연산클러스터 교육과정은 학(한양대학교), 연(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산(LG이노텍, AT solutions, IPFloor Patent & law Firm) 및 협회(한국표준협회, 한국실용트리즈협회)와 연계되어 각 협력기관의 특징을 살린 실무 중심형 산학협력 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론 위주의 교육을 탈피하여 실무 지식과 경험 전달을 지향하여 전문 인력 초빙 강좌를 중심으로 교과목을 구성하고, 엄격한 수료와 인증 제도를 통해 취업 후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지식 및 실무 능력을 갖춘 실용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이 과정은 매년 1,000여 명의 학생들이 수강하고 있으며 각 과정에 대한 수료 사항은 인증서로 발급되어 취업이나 진학 시 학생들의 성적증명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창조와 융합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COPE ‘COPE’는 Convergence, Originality, Patent, Enterprise의 약자로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LINC사업단에서 추진하는 ‘융합과 특허를 통한 창업’을 뜻한다. ‘COPE’는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LINC사업단 학연산클러스터팀이 창의와 융합, 지적재산(IP)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허와 협상’이라는 수업을 신설하면서 이루어지게 되었다. ‘특허와 협상’ 수업에서는 대학 교수의 주관 하에 변리사를 겸임교수로 임용하여 IP교육을 실시하고, 디자인과 공학, 인문학이 아이디어, 솔루션, 고객 및 마켓에 대한 심층적 연구를 학제간 융합과 기술적 소통으로 전개하여 현재 구호에만 그치고 있는 융합에 대한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있다. 즉 아이디어(디자인 1인), 솔루션(공학 2인), 고객/마켓(인문 1인) 4명을 한 팀으로 하여 총 10개 팀이 융합과 소통해 특허를 개발한다.
한국형 Co-op인 ‘선택형 4+1학년제’ 도입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는 10여 년의 현장실습 운영 경험 및 주변여건을 토대로 학생들의 경력개발을 위한 새로운 제도인 ‘선택형 4+1학년제’를 도입한다. 선택형 4+1학년제는 해외 대학의 Co-op 프로그램을 우리나라의 교육·사회적 여건 및 정책을 고려하여 한국형 Co-op 프로그램으로 도입하는 제도이다. 기존 4년간의 학업 손실 없이 학년 또는 학기 중간에 학생들은 자율적으로 1~2학기를 추가하여 6개월~1년간 기업에서 실무 기회를 얻을 수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