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학생부종합전형]숙명여대

대학저널 / 2014-07-14 18:27:32

존중과 사랑의 리더십,
숙명에서 글로벌 여성인재가 자란다!


▲황선혜 숙명여자대학교 총장
지난 1906년 대한제국 황실이 설립한 숙명여자대학교는 우리나라 민족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온 자랑스러운 대표여성사학이다. 5명의 양반집 규수로 시작했던 숙명여자대학교는 어느덧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을 가진 10만 동문을 배출한 명문대학으로 성장했다. 지난해 ‘존중과 사랑의 리더십, 숙명’이라는 새로운
비전과 ‘SM Global I Promise’라는 인재상을 발표한 숙명여자대학교는 전인적 품성과 창의적 지성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선도적인 프로그램들을 시행하고 있다.


신입생 때부터 시작하는 차별화된 명품교육, 숙명에서 자란다


숙명여자대학교는 올해부터 잠재력과 열정을 가진 우수인재를 선발하여 차별화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숙명 Honors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신입생을 대상으로 교내에서 외국어(영어심화)프로그램, 리더특강, 비전특강, 비전프로젝트, Speech Academy 등의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별도로 교양학점이 부여되며 수료자에게는 지도교수멘토링, 숙명아너스클럽 가입자격이 주어진다. 우수 수료자는 동계해외탐방 또는 해외인턴 기회까지 얻을 수 있다. 숙명여자대학교가 지난해 말부터 시작한 ‘미리 쓰는 자서전’ 프로젝트는 인성과 리더십을 함양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기 위한 숙명여자대학교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숙명여자대학교에 입학하는 모든 신입생들은 교양과목인 ‘역량개발’에서 자신만의 자서전을 쓰게 된다. 자서전을 통해 20대에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찰하는 기회를 가지게 되며, 이는 결국 미래에 어떤 인생을 살 것인지 고민하는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숙명여자대학교는 이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이 대학 입학부터 남들과 다른 차별화된 교육을 받고 앞서나가는 여성 인재로 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식기반사회에 걸맞은 최첨단 교육프로그램 시행


전 세계 대학 간 장벽이 무너지고 있다. 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s)라고 불리는 대규모 온라인 공개수업의 열풍이 불면서 이제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안방에서 해외명문대학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시대가 됐다. 국내에서 이 분야에 가장 앞선 대학이 바로 숙명여자대학교다.


숙명여자대학교는 지난 1월 국내 대학 가운데 최초로 MOOC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수업인 MOOC캠퍼스 1기를 출범시켰다. 숙명여자대학교 전임교원들이 참여해 세계 최대 MOOC 제공 사이트인 코세라와 유다시티에서 개강하는 수업들의 해설을 맡고 스터디모임을 지도했으며, 총 250여명의 학생들이 몰릴 정도로 인기를 모았다. 이 같은 성공에 힘입어 오는 7월에는 MOOC캠퍼스 2기가 출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숙명여자대학교는 MOOC를 연구하는 한국형 디지털휴머니티즈센터를 건립하고 인터넷의 공개 교육자원들과 학술적 빅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 분류, 정돈하여 전공별 아카이브를 구축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디지털 학문자료와 인터넷의 지적 도구 사용법을 연구해 더욱 진화된 MOOC 플랫폼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02년 국내 최초 모바일캠퍼스 모델을 정착시켰던 숙명여자대학교는 올해부터 NFC 기능을 활용한 스마트 캠퍼스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다. 기존 IT환경에 소프트웨어를 연계한 것으로, QR Tag 인식을 통한 전자출결, 출입통제, 열람실 좌석예약 등이 실현되며 나아가 학내 관제, 에너지 관리 등 필요한 요소들을 추가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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