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과기대는 ‘약용작물의 고부가가치 산업화 제품 및 6차 산업화 연계모델 개발(총괄책임자 식품과학부 조계만 교수)’에 응모해 지난 1일 전국 유수 대학 및 기관들과의 경쟁을 뚫고(경쟁률 10대 1) 최종 선정된 것.
이 연구 사업은 현 정부의 농촌·농업 창조경제인 6차 산업 육성 정책의 일환으로 약초 고부가가치 제품과 6차 산업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에 따라 경남과기대는 오는 2014년 8월부터 3년간 총 18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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