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에서는 한동대와 영남대가 선정되는 등 전국 5개 4년제 대학교의 IT분야 학과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한동대는 이 사업이 추진되지 않았던 지난해를 제외하고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 연속으로 이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한동대는 전산전자공학부 컴퓨터공학전공이 최종 선정돼 7월부터 1년간 1억 4000만 원을 국비로 지원받게 됐다. 이 사업비는 산학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학생의 인건비 지급, 참여기업 ‘멘토’의 활동비, 연구기자재 및 재료비 등으로 사용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