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문위 야당 간사에 김태년 의원 내정

정성민 / 2014-06-19 10:59:35
새정치민주연합 상임위원장 및 간사 내정자 명단 발표

하반기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하 교문위) 야당 간사로 김태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내정됐다.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실이 19일 발표한 '하반기 국회 상임위원장 및 간사 내정자 명단'에 따르면 야당 측 위원장으로 농림수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에 김우남 의원, 산업통상자원위원장에 김동철 의원, 보건복지위원장에 김춘진 의원, 환경노동위원장에 김영주 의원, 국토교통위원장에 박기춘 의원, 여성가족위원장에 유승희 의원이 각각 내정됐다.
또한 간사는 법사위원회 전해철 의원, 정무위원회 김기식 의원, 기획재정위원회 윤호중 의원, 미방위원회 우상호 의원, 교문위원회 김태년 의원, 외통위원회 심재권 의원, 국방위원회 윤후덕 의원, 안전행정위원회 정청래 의원,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유성엽 의원,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백재현 의원, 보건복지위원회 김성주 의원, 환경노동위원회 이인영 의원, 국토해양위원회 정성호 의원, 정보위원회 신경민 의원, 여성가족위원회 남윤인순 의원이 맡게 됐다.
교문위 야당 간사에 내정된 김 의원은 경희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7대 국회의원을 지낸 뒤 이번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재선됐다. 2013년 NGO 국정감사 모니터단 우수의원상, 2013년 수도권일보사 선정 최우수의원상, 2014년 중부일보사 선정 율곡대상 등의 수상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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