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개교기념식에서는 학교 발전에 이바지한 40년, 30년, 20년, 10년 이상 근속 교·직원에게 근속 공로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어 김영래 총장은 기념사에서 ‘VISION 2020’ 목표 하에 학교 발전에 헌신한 동덕 가족 분들에게 격려와 박수를 보냈으며 신상규 동덕여학단 이사장의 치사와 구지연 총동문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또한 1부 행사가 끝난 직후 시작된 2부에서는 주요 인사들과 교수, 교직원 및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 떡 절단을 시작으로 친목의 시간이 진행됐다.
동덕여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전반적으로 세월호에 대한 사회적인 분위기를 고려해 경건하게 진행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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