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 김희수 총장이 지난 17일 미국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린치버그대로부터 명예이학박사학위를 받았다. 건양대 측은 김 총장이 건양대 설립자로서 대학의 성장을 이끌고 대한민국 고등교육 발전에 공을 세운 점 등이 높이 평가돼 명예박사학위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한국열린사이버대, ‘2026학년도 산학중심 비전임교원 발전 워크숍’ 성료
비중격만곡증 수술, 코막힘 원인부터 확인해야
국립군산대, ‘건강드림 IPE 프로그램’ 성료
국민대-한국핀테크지원센터, ‘핀테크 산업 현장견학’ 운영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