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 김희수 총장이 지난 17일 미국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린치버그대로부터 명예이학박사학위를 받았다. 건양대 측은 김 총장이 건양대 설립자로서 대학의 성장을 이끌고 대한민국 고등교육 발전에 공을 세운 점 등이 높이 평가돼 명예박사학위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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