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생명과학대학 환경생명화학과 박기훈 교수와 광주과학기술원 엄수현 교수가 주축이 된 연구팀은 신약개발에 필수적인 원자 수준의 복합체 3차원 구조를 밝혀냈다.
이번 연구로 플라보노이드와 병원균 단백질의 상호작용을 규명, 천연물 유래 항균·항바이러스제 개발 연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하는 바이오 의료기술개발사업, 중견연구자지원사업, BK21 플러스 등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연구결과는 관련분야 최고수준의 국제학술지 『악타 크리스탈로그래피카 섹션D』(Acta Crystallographica Section D) 5월호에 게재되었다. (논문명: Structural basis of sialidase in complex with geranylated flavonoids as potent natural inhibitors)
아울러 연구팀은 이와 관련된 국내특허를 출원하였고 PCT(특허협력조약) 출원을 준비 중이다.(출원번호 10-2013-0089727: 참오동나무 유래 제라닐레이티드 플라보노이드를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뉴라미니데이즈 활성 억제용 조성물)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