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학교 e-비즈니스과(학과장 변상석)는 네이버(대표 김상헌)가 대학생과 e-커머스 기업을 대상으로 공모한 ‘e-커머스 인재양성 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e-커머스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관련 분야 실무 교육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발굴한 인재에게 관련 기업에서의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공모전에서 경복대 e-비즈니스과를 포함해 계원예대, 동양미래대 등 전문대 9곳과 건국대, 동국대, 한국외대 등 4년제 대학 11곳 등 전국 20개 대학 학과와 홈앤쇼핑, 아이스탁몰 등 10개 e-커머스 기업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경복대 e-비즈니스과는 네이버로부터 전문강사 초빙, 학생들이 직접 만든 쇼핑몰 동아리 장비 제공, 창업캠프를 통한 실습 활동 등의 지원을 받게 됐다.
특히 재학생들은 온라인 상에서 실제 판매를 진행하는 판매경진대회에 참가하고 이를 통해 선정되면 홈앤쇼핑과 패션전문쇼핑몰 등 중소상공인 업체에서 인턴십 기회를 얻게 된다.
변상석 학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e-커머스 분야로 진출을 희망하는 재학생들이 우수 기업체에서의 경험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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