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선수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15회 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대학부 개인전 용장급(90kg이하)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대구대 씨름부는 정덕규 선수가 2012년과 2013년 같은 대회 대학부 개인전 정상에 오른데 이어 3회 연속으로 대회 우승자를 배출했다.
대구대 최병찬 씨름부 감독은 “체계적인 체력 및 기술 훈련의 결과가 값진 우승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오는 10월에 있을 전국체전에서 더 큰 성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