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총장 신승호)와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전대천, 이하 KGS)가 오는 9일 오전 11시 20분 강원대 교무회의실에서 에너지 안전관리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관·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한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신승호 강원대 총장을 비롯해 전대천 KGS 사장, 권정락 가스안전연구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실질적인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에너지 안전관리 분야 전문 인력양성 등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강원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안전관리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선도해 나가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대는 춘천, 삼척 캠퍼스에 ‘에너지·자원공학과’가, 삼척캠퍼스에 ‘방재전문대학원’이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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