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이기권, 이하 ‘코리아텍’) 능력개발교육원(원장 이우영)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공모한 2014년도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지원사업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교육과정 운영기관’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코리아텍 능력개발교육원은 이달 중순부터 오는 11월까지 전국 직업전문학교 및 학원의 교강사 3000명(수도권 1200명, 비수도권 1800명)을 대상으로 15시간(2일) 과정의 ‘국가직무능력표준(NCS)를 활용한 훈련과정 실무 이해’ 교육을 실시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요 및 훈련과정 실무 이해, NCS를 활용한 훈련과정 편성 실습 등이다.
앞서 능력개발교육원은 NCS 활용·확산을 위해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NCS 기반의 훈련과정 편성’ 교육과정을 운영했으며, 1080명의 직업훈련기관 소속 훈련교사들이 이 과정을 수료했다.
이우영 능력개발교육원장은 “NCS에 대한 체계적이고 심도있는 교육을 통해 능력중심 사회가 정착될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CS기반의 훈련과정 교육’은 능력개발교육원 홈페이지(http://hrdi.koreatech.ac.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41-521-8009)로 문의하면 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