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앞 광장에 설치된 임시 분향소는 평일과 공휴일에 관계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분향할 수 있도록 했다. 총학생회와 교직원이 추모의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설치된 분향소에는 성금모금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
추모행사를 주최하고 있는 정지원 총학생회장은 “희생자와 가족 여러분의 고통을 함께 나누자는 생각에서 리본 달기 캠페인과 성금모금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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