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스테이에는 프랑스, 일본, 중국, 대만 출신 유학생 5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생들은 호남대 교직원 및 재학생 15개 가정에서 1박 2일 동안 숙식을 함께하며 한국가정의 생활문화를 체험했다.
매년 두 차례에 걸쳐 시행되는 홈스테이 프로그램은 호남대에 재학 중인 유학생들에게 한국의 풍습, 생활습관, 생활 한국어 등을 배울 수 있도록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편 호남대 국제교류본부는 이번 홈스테이에 앞서 지난 25일 교내 국제관에서 50명의 유학생들과 15개 가정과의 ‘2014년 1학기 외국인유학생 홈스테이’ 결연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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