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야구부 학부모 대표 주영도 씨는 24일 승학캠퍼스 총장실을 방문해 “학교에서 야구부에 많은 애정을 가져주셔서 작은 정성을 모아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물심양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발전기금은 체육부와 학교 발전을 위해 학부모들이 십시일반 모아 조성됐다.
이에 권오창 총장은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 속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학교측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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